[사진제공=교보생명]
교보생명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고객지원을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교보생명은 6개월간 보험료 납입유예와 대출원리금 상환기일을 6개월간 연장하고 월복리이자 감면 등 고객지원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보험료 납입 유예 등 지원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이달 말까지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확인서를 고객PLAZA에 제출하면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는 보험금 청구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보험금 청구서류와 피해사실이 확인되는 서류 제출시 현지조사를 가급적 생략하고 조사가 필요 없는 경우 보험금을 당일 지급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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