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집중호우 피해자 위한 '쌀 나눔 및 금융지원" 실시
NH농협생명, 집중호우 피해자 위한 '쌀 나눔 및 금융지원" 실시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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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과 이재민을 위해 쌀 1만5000kg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해 지원을 위한 쌀 나눔은 대한적십자사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많이 발생한 수도권 및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향후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파악해 농촌 및 수해 지역으로 임직원 일손돕기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설명했습니다.

NH농협생명은 물품 지원과 더불어 보험료 납입유예, 여신지원 대책 등 금융지원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최근 갑작스럽게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이 많이 발생했다”며 “물품 및 금융지원 등을 통해 이재민과 수해 피해자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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