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NH농협생명]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8일 태풍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포항을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날 포항은 NH농협생명을 대표해 신상종 사업1부문 부사장이 방문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신상종 부사장은 정창교 포항농협 조합장과 만나 관내 피해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피해 현황 청취와 현장 복구를 위한 인력 및 물자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NH농협생명 부사장들은 ‘충남 서산’. ‘전남 광주’, ‘강진’, ‘영암’ 등 전국에 있는 현장을 방문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상황을 점검했습니다.
NH농협생명은 태풍 피해 이재민을 위해 직접 쌀과 생수 기부도 실시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북 및 포항지역 이재민에게 쌀 6000kg과 2L 생수 8400개를 지원했습니다.
더불어 NH농협생명은 물품 지원과 금융지원, 여신지원책도 마련했습니다.
신상종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이번 강력한 태풍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포항에 찾아와 보니 피해 복구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며 “NH농협생명도 빠른 시설 복구와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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