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은 정신건강질환을 중점 보장하는 ‘let:click 청소년보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청소년보험은 7세에서 19세 사이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질병과 상해를 보장하는 상품이라고 롯데손해보험 측은 설명했습니다.
해당 보험에는 우울에피소드와 재발성우울장애, 공황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진단 시 특정정신질환진단비 담보를 포함해 아울러 학교폭력피해치료보장과 범죄 관련 피해 등의 담보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습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가입 이후 최대 20세까지 동일한 보험료로 보장을 유지할 수 있는 상품으로 모바일 공식 웹과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2030 고객을 위한 상품을 지속해서 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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