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대표 김영만)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말까지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DB생명은 금융지원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의 경우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고 더불어 해당 기간 보험계약은 유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보험계약대출을 받은 고객도 대출이자 납인 유예가 가능하며 이자 미납에 따른 가산이자는 면제되고 신청한 월부터 6개월간 납입을 유예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습니다.
DB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예기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이 커졌다”며 “고객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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