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해외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 참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번 활동은 KB금융그룹 캐릭터인 스타프렌즈가 도안된 티셔츠에 고객이 채색하는 ‘사랑T’ 만들기와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학용품 등을 가정에서 모아 지원하는 ‘나눔상자’ 기부 활동으로 진행됐습니다.
사랑T와 나눔상자는 KB카드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제작된 물품과 함께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소외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계획입니다.
봉사활동 참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1회차 참여 고객 모집은 지난 7일까지로 종료됐고 2회차는 이달 25일까지로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신청 가능합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임직원과 고객의 참여도가 높아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이번 캠페인이 해외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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