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교보생명]
교보생명이 22~23일 양일 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4000명의 우수고객들을 초청해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올 6월 미국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 이후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고 교보생명 측은 전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의 청중은 교보생명의 노블리에 고객들이라는 설명입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대다수 금융사들의 VIP 고객 서비스는 가업 승계나 세무 등 자산 관리에 집중돼 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인문학, 예술문화 등의 다양한 강연이나 공연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보생명은 '노블리에 서비스'를 통해 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각종 문화 및 스포츠 행사, 인문교양 강좌,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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