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이달 6일까지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고객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삼성 iD 취향가든'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초록색 조경으로 정원처럼 구성해 디지털 갤러리에는 '삼성 iD 카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디지털 영상 등이 전시됩니다.
또 '삼성 iD 카드'의 플레이트 디자인을 바탕으로 만든 'iD 포토존'도 설치됩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카드가 이달 6일까지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고객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삼성 iD 취향가든'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초록색 조경으로 정원처럼 구성해 디지털 갤러리에는 '삼성 iD 카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디지털 영상 등이 전시됩니다.
또 '삼성 iD 카드'의 플레이트 디자인을 바탕으로 만든 'iD 포토존'도 설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