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레미콘 운송사업자 안전보건경영 선포...'무사고·무재해 실현' 다짐
삼표산업, 레미콘 운송사업자 안전보건경영 선포...'무사고·무재해 실현' 다짐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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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운송사업자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사진제공=삼표산업]

삼표산업이 7일 광주공장에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레미콘 운송사업자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포식은 삼표산업 임직원, 레미콘 운송사업자 등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를 비롯해 공장장, 레미콘 운송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문 낭독, 레미콘 운송차주의 기본 안전수칙인 Golden rules 제정을 통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실현 의지를 다졌습니다.

Golden rules의 주요 수칙은 △사업장 내 보행자 통로 이동 △작업 시 안전모 등 안전보호구 착용 △호퍼 작업 시 안전벨트 착용 △차량 주차 시 브레이크 확인 △경사로 주차 시 고임목 설치 △사업장 내 제한속도 준수 등입니다.

삼표산업은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 환경을 조성하고자 소단위 분임조 안전활동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는 “이번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이 사업장 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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