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전용 전기차 모델 GV60가 유럽 신차 평가 인증기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지난 6월 유럽에 선보인 GV60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는 G70, G70 슈팅 브레이크, G80, GV70, GV80 등에 이어 GV60가 유로 NCAP에서 안전성을 획득함으로써 전 모델이 별 다섯 등급 차량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GV60는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4개 평가 항목의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V60가 유로 NCAP 안전도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해서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결과는 최고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겠다는 제네시스의 변함없는 고객과의 약속을 명백하게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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