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마곡지구 일대에 조성합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VL 르웨스트’의 홍보관을 오는 20일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마곡지구 마이스 복합단지 내 위치한 ‘VL 르웨스트’는 지하 6층~지상 15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여성의학 1위 ‘이대 서울병원’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 ‘보바스기념병원 건강관리센터’ 운영으로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도 가능합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첫 선을 보이는 맞춤형 및 스마트한 건강관리로 수요자들의 특성과 편의를 고려해 안전하고 신속한 케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입주민 간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모임을 형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프로그램과 부대시설이 제공될 예정으로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하거나 은퇴를 앞두고 노후를 준비하는 시니어 세대들에게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동반한 주거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시니어 수요자들을 위해 공급되는 만큼 맞춤형 주거시설과 서비스도 갖출 예정입니다. 먼저 롯데건설이 개발한 시니어 맞춤 특화 평면을 선보입니다. 고령층을 위해 침실과 욕실 등의 동선을 최소화한 ‘원룸원배쓰’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세대 내에서 가드닝, 반려 동물 케어 등 다양한 외부 여가 활동이 가능한 ‘비스포크 발코니’로 시니어의 여가 생활과 관련된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VL 르웨스트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시니어 레지던스를 선보일 것이다”라며 “국내 1군 건설사 브랜드 롯데건설과 40여년 간의 특급호텔 운영 노하우를 갖춘 롯데호텔이 공을 들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