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친환경 아파트 다룬 두번째 광고 공개..."우리 집엔 자연이 삽니다"
포스코건설, 친환경 아파트 다룬 두번째 광고 공개..."우리 집엔 자연이 삽니다"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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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TV 광고 `내 집에는 자연이 삽니다` 이미지 [사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친환경 아파트를 주제로 한 두번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월, 11년 만에 `더샵에 산다는 것은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것`이라는 TV-CF를 론칭한 포스코건설의 이번 후속작은 `내 집에는 자연이 삽니다`로 정해졌습니다.

거실로 성큼 들어온 친환경 공간 `바이오필릭테라스`를 배경으로 모델 김수현이 웰빙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통해 고객들이 더샵 아파트에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친환경라이프를 보여줍니다. 바이오필릭테라스에 조성된 조경을 진짜 숲으로 착각하고 날아온 나비가 김수현과 조우하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아파트를 시공할 때 저탄소 시멘트 등 친환경자재 사용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친환경 철강재로 제작하는 리사이클링하우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 중입니다. 또한, 국립수목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탄소중립형 아파트 실내공간과 지하주차장 등 공용부 맞춤 정원을 위한 상품개발과 탄소중립 실천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이번 광고에 이어 10월에는 더샵 아파트 특화 정원을 배경으로 모델 김수현과 자연이 교감하는 CF를 연달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모델 김수현이 이번 CF에서 착용한 의상과 신발을 경매에 올리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포스코건설은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광고모델 김수현은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분들에게 힘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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