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캐릭터 쏠과 몰리가 배달앱 '땡겨요'의 라이더로 출연하면서 브랜드 3D 애니메이션 'Special Thanks to'를 제작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라이더 중심 사랑편'과 '고객 중심 위로편', '소상공인 중심 희망편' 등 에피소드 3개와 에필로그 뮤직비디오 1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됐습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해지고 단절된 현대 사회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랑과 온정을 불어 넣는다’라는 착한 배달앱 땡겨요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을 목표로 제작됐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사랑편’은 지난달 말일 공개된 이후 100만뷰를 돌파한 바 있으며, 다음 에피소드와 뮤직비디오는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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