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오는 11월 울산광역시 남구 일대에 조성되는 '빌리브 리버런트'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78·84㎡ 총 311세대로 공급됩니다.
'빌리브 리버런트'는 도보권에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이 좋습니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 쇼핑몰 세이브존이 위치하며, 울산병원과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시설과 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또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집결돼 있는 지역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삼산동 일대도 쉽게 오갈 수 있어 울산 남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위치한 남구 신정동은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학군이 우수해 울산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며 "신세계건설의 특화설계와 브랜드 파워로 상품 경쟁력까지 갖춰 남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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