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 올림픽'으로 고객경험 강화한다
LG전자, '서비스 올림픽'으로 고객경험 강화한다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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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가한 서비스 매니저가 에어컨 실외기를 수리하고 있다. [사진=LG전자]
대회에 참가한 서비스 매니저가 에어컨 실외기를 수리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서비스 경진대회를 실시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서비스 능력을 겨루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2022 한국 서비스 올림픽'이 진행됐습니다.

LG전자는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2년부터 국내 서비스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올림픽을 개최해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해외 서비스 매니저들을 위한 글로벌 대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서비스 매니저뿐만 아니라 상담 컨설턴트 등 고객 접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고객응대'와 '소형가전 수리 릴레이' 종목을 신설했습니다.

정연채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부사장)은 "차별화된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접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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