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부동산 산업 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부실채권 상품 대응 방안 제시
삼정KPMG, ‘부동산 산업 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부실채권 상품 대응 방안 제시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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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가 지난 22일 ‘부동산 산업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삼정KPMG]

삼정KPMG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국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부동산 산업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부동산 시장을 주도했던 물류센터와 오피스 외에 앞으로 주목해야 할 섹터를 전망하고 투자 방향성을 제시하며, 불안정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상황과 NPL 상품 대응 방안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이날 석봉길 삼정KPMG 이사가 숙박분야(Hospitality)의 트렌드를 안내했습니다. 석 봉길 이사는 "한국의 럭셔리 시장은 2021년 기준 57억 달러로 세계 10위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2024년에는 70만 달러 규모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외에도 고명철 삼정KPMG 이사가 데이터센터의 최근 동향과 기회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데이터센터 개발부지 검토 사항을 살펴보고, 향후 IoT의 핵심적인 역할로 기대되는 엣지 데이터센터의 성장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삼정KPMG 부동산자문서비스는 Deal Advisory(DA)부문 내 3개 본부에서 ‘부동산 전문팀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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