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손길을 모았습니다.
삼정KPMG의 사회복지지원 사단법인인 삼정사랑나눔회는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을 통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서울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50가구에 연탄 1만장을 기부한다는 방침입니다.
삼정KPMG는 2005년부터 사내 사회복지위원회를 설치하여 사회복지, 교육, 환경, 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했습니다.
지난 22일에는 삼정KPMG Deal Advisory(DA)5본부 임직원 100여명이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개포동 구룡마을에 연탄 1만9000장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삼정KPMG 관계자는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온정을 나누고자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삼정KPMG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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