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5%(세전)까지 이자를 주는 입출금통장 상품 ‘OK읏백만통장Ⅱ’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OK읏백만통장Ⅱ는 넣어놓은 돈을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는 입출금통장 상품으로, 500만원까지 최고 연 5%(세전)의 고금리를 적용합니다.
OK읏백만통장 시리즈는 OK저축은행이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읏맨’ 구독자수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내놓은 상품입니다.
OK읏백만통장Ⅱ의 기본금리는 연 4.5%으로, 오픈뱅킹 등록 시 0.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돼 연 5%의 높은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 500만원 초과 5000만원까지는 연 4%의 금리를 적용합니다. 이는 입출금 통장 기준 금융권 최고 수준에 해당하는 금리입니다.
OK읏백만통장Ⅱ는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OK저축은행 모바일 앱’ 을 통해 24시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OK저축은행은 기존 상품인 ‘OK세컨드통장’ 금리도 5000만원까지 최고 연 4%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단기 여유자금을 고금리 입출금상품으로 굴리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OK읏백만통장Ⅱ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OK저축은행은 고객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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