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코홀딩스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우호 지분을 확대하며 경영권 강화에 나섭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9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신주 발행가액은 2305원, 납입일은 2023년 2월 28일입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제이앤피 투자조합으로 제이스코홀딩스의 특수관계인 광흥에스피가 투자조합의 대표조합입니다.
이번 유상증자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약 390만주를 취득해 지분율이 기존 15.15%에서 약 22.7%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기존에 발행했던 제1회차 CB 중 일부가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지분율이 희석된 상황”이라며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경영권 안정화를 기반으로 최근 추진중인 니켈광산 채굴 신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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