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설 명절을 맞아 1월 한 달간 마트, 온라인쇼핑 등 다양한 분야의 할인을 비롯해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현대카드는명절을 앞두고 선물을 구입하거나 차례상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쇼핑 할인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이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행사 상품에 따라 최대 40%의 현장 할인 혜택과 결제 금액대별로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합니다.
또 티몬, AKmall, 마켓컬리 등 주요 온라인쇼핑에선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지원합니다.
이달 11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설 선물센트를 사전 예약하면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하며, 이후 설 연휴 마지막날까지는 결제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8개의 주요 홈쇼핑에서도 최대 10% 할인 혜택을 지원합니다. 대상 쇼핑몰은 현대Hmall, CJmall, NS홈쇼핑, GS홈쇼핑, 홈앤쇼핑, 롯데홈쇼핑, 신세계TV쇼핑, SK스토아입니다.
이외에도 지난 달 새롭게 론칭한 현대카드 우수 회원 프로그램인 ‘Good Friendship’ 회원에게 제공되는 혜택도 있습니다.
굿프렌드십 회원은 ‘3층 선물’을 통해 기간에 따라 대상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 쿠폰을 사용해 발뮤다 홈페이지에서 커피밀은 3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정관장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20만원 이상 구매 시 일정 금액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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