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현대차의 2023년 선봉장 '디 올 뉴 코나'..."소형 SUV '룰 브레이커' 꿈 꾼다"
[영상] 현대차의 2023년 선봉장 '디 올 뉴 코나'..."소형 SUV '룰 브레이커' 꿈 꾼다"
  • 김홍모 기자
  • 승인 2023.0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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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외형...일자 눈썹의 2세대 코나
편의사양 대거 탑재...차급 뛰어넘는 성능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등 출격

[앵커] 현대차가 올해 첫 신차로 소형 SUV '코나'를 내놨습니다.

신형 그랜저가 떠오르는 일자 눈썹의 디자인이 인상적인데요.

확 바뀐 외형 외에도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으로 무장했습니다.

김홍모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 줄의 선으로 이어지는 수평형 LED 램프, 전방부 그릴을 대신한 플라스틱 삼각형 가니시와 스키드플레이트.

현대차의 새로운 '패밀리 룩'이 적용된 2세대 코나입니다.

치켜 올라간 두 눈과 전면부를 가득 채우는 그릴의 1세대 코나와 비교하면 전혀 다른 모델로 보일 정도입니다.

현대차는 코나를 통해 기존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깨겠다며 '룰 브레이커'란 별명을 붙였습니다.

코나에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기존 소형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최선호 / 현대차 소형2PM 책임연구원 : 기존차 대비 전장을 145mm, 휠베이스를 60mm 증대했으며 1열에 두께가 30% 축소된 슬림시트를 적용하고 2열 거주공간 확대, 후석 시트백 2단 래치 적용 등 유틸리티성 또한 확보했습니다.

[기자]  또한, 신형 코나는 기존 모델 대비 약 30% 이상 늘어난 723L의 화물공간에 더해 계기판과 센터페시아 화면이 연결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신형 코나는 가솔린 모델부터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N라인 모델도 함께 출시됩니다.

전기차 모델은 3월 중 상세 상품정보를 공개하고, 올해 2분기 중 선보일 예정입니다.

팍스경제TV 김홍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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