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금융선물] 웰컴저축은행 '첫거래우대정기적금'...신규 고객에 우대금리 혜택
[설 금융선물] 웰컴저축은행 '첫거래우대정기적금'...신규 고객에 우대금리 혜택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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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굳은 각오로 여러 계획들을 새롭게 짜고 싶은 시기입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더 나에게 맞는 유용한 금융상품은 없는지 둘러보게 됩니다. 또는 부모님이나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알짜 금융상품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이제 가족들에게 금융상품을 선물하는 일도 익숙해졌습니다. 팍스경제TV도 설을 맞아 주목할 만한 금융상품들을 꼽아봤습니다.   

 

웰컴저축은행이 설을 맞아 'WELCOME 첫거래우대정기적금'을 추천했습니다. 이 적금은 웰컴저축은행을 처음 이용하거나 첫 거래 후 30일 이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입니다. 12개월 만기이며, 매월 1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습니다.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연 7%(세전)의 금리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이는 당행 입출금통장에서 자동이체로 8회 이상 납입하고 가입 기간 내 50만원 이상의 잔고를 유지하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웰뱅하자 정기적금'도 주목할 만한 상품입니다.

이는 공과금, 카드대금 등 자동납부 등에 따라 최대 5.5%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12개월 만기이며, 매월 1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습니다. 우대조건은 공과금 및 카드 자동납부 실적을 보유했거나, 입출금통장 평균 잔액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해당됩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아 새뱃돈을 받은 자녀들에게 저축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면 비교적 만기가 짧고 소액 납입이 가능하며, 고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을 추천한다"며 "신년을 맞아 소액으로 재테크 계획을 세운 고객들에게도 적금 상품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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