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알뜰폰 요금제 출시...고물가 시대 조합원 가계 ‘어부바’
신협, 알뜰폰 요금제 출시...고물가 시대 조합원 가계 ‘어부바’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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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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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가 한국케이블텔레콤과 제휴해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신협 알뜰폰 요금제는 총 6종의 LTE(4G) 요금제로 넉넉한 서비스 제공량과 초저가 요금을 제공합니다.

신협 측은 이동통신 3사 대비 반값 수준으로 무약정·자율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해당 요금제는 알뜰폰 판매 신협 영업점 방문 또는 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강형민 신협 경영지원본부장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하는 요금제로 조합원들의 통신비 절감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신협 전용 알뜰폰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신협은 조합원들의 삶과 밀접한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신협은 추후 더 많은 알뜰폰 사업자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요금제 출시와 함께 조합원 대상의 만족도 높은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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