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지난 30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다목적홀에서 '2023년 상반기 실무책임자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회의는 실무책임자와 중앙회 간 소통을 통한 이해와 협력 강화, 조직 문화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조직 운영을 담당하는 실무책임자 총 427명이 참석했습니다.
신협의 현안 공유와 안건에 대한 질의, 각 조합이 준비한 건의 사항에 대해 중앙회가 응답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이번 실무자소통회의로 조직 내 이해와 협력을 강화하고,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신협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