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SOL 월배당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 SOL 월배당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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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자산운용]
[사진제공=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의 SOL 월배당 ETF 순자산이 1000억을 돌파했습니다.

20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SOL ETF는 국내 ETF 시장에 최초의 월배당 ETF인 ‘SOL 미국S&P500’를 상장했고, ‘SOL 미국배당다우존스’가 월배당 주식형 ETF 최초로 순자산 500억을 돌파한 데 이어 17일 기준 월배당 ETF 순자산 10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미국S&P500을 상장한 지난해 6월 이후 8개월 만에 월배당 ETF 시장은 1조5352억원 규모로 성장했고, 6개사가 21개의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경우 상장 첫 달 순유입액이 51억원이었지만 12월(122억), 1월(153억)으로 증가했고, 2월의 경우 17일만에 173억원이 순유입되며 순자산 500억원울 돌파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월배당 ETF는 절세 혜택이 있는 연금계좌와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보니 연금투자자들의 관심이 특히 더 큰 편”이라며 “투자자 분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품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고 있어 월배당 ETF 시장의 성장을 체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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