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내달 3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10억원 규모로 공모합니다.
23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ELS 제509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입니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됩니다.
ELS 제509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합니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7.4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됩니다.
또 ELS 제6000호의 경우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입니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TESLA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0%(4개월, 8개월, 12개월), 75%(16개월, 20개월, 24개월), 70%(28개월, 32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13.62%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됩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ELS 제5096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ELS 제5097호, 제6000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