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탄소배출 저감형 하이퍼 전기로 공정 연구로 친환경 철강 전환을 선도합니다.
동국제강은 산업부 ‘4대 업종 탄소중립 개발사업’ 중 철강 분야 ‘전기로 효율 향상을 위한 에너지 순환 하이퍼 공정 기술 개발’ 과제에 참여해 2028년까지 하이퍼 전기로 공정 연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동국제강은 이번 정부 과제 수행으로 미래 표준형 전기로 공정 구축을 주도해 국내 철강사의 탄소중립 기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이퍼 전기로의 핵심은 속도와 에너지 효율입니다. 조업 속도를 높일수록 소비 전력을 절감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동국제강은 철 스크랩 예열 및 장입 방식 개선 등으로 에코아크 전기로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해 하이퍼 전기로 기술을 완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이번 하이퍼 전기로 조업 연구는 동국제강 ‘Steel for Green - 전기로 미래 기술 연구’의 일환으로, 동국제강은 지난해 중장기 친환경 전략 ‘Steel for Green’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18년보다 10%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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