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지난 27일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프로그램을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해운은 2021년 전담부서를 신설해 그해 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하는 등 재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보건역량을 강화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협력사들과의 상생가치 실현을 위해 그간 축적해왔던 안전보건 노하우를 공유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대한해운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 실질적인 현장에서 이루어져야할 TBM (Tool Box Meeting) ▲위험성 평가방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김만태 대한해운 대표이사는 “대한해운은 선박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수많은 작업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와 중소기업의 중대재해처벌법 준수를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면서 “협력사들의 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만들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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