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주식시장이 회복 흐름을 보이면서 주식관련사채 권리 행사 건수와 금액도 전 분기보다 늘어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분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금액이 6917억원으로 작년 4분기 대비 21.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종류별 행사 금액은 전환사채(CB)가 5839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21.2%, 교환사채(EB)가 792억원으로 58.4% 증가했습니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286억원으로 22.7% 감소했습니다.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건수는 1015건으로 전분기보다 15.1% 증가했습니다.
종류별로는 CB가 732건으로 22.6%, EB가 52건으로 420% 오른 반면 BW는 231건으로 16.0%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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