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 장애 아동 대상 자전거 교실 지원…“지역사회 안전환경 조성”
AXA손해보험, 장애 아동 대상 자전거 교실 지원…“지역사회 안전환경 조성”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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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 기욤 미라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부터)와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권기용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 기욤 미라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부터)와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권기용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장애 아동의 안전한 외출을 돕는 자전거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안전사고에 취약한 장애 아동들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악사손보는 장애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체육활동 지도가 가능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자전거 교실은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등록 장애 아동 10 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주 1회씩 총 28회 진행됩니다.

또 교육에 필요한 아동용 자전거를 포함해 헬멧 및 보호대, 형광 조끼 등 안전 용품도 함께 후원합니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악사손보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하는 인생 파트너로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의 안전을 도모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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