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해보험이 지역아동센터 5곳에 교통안전 교육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협력한 것입니다.
악사손보는 수도권(서울·경기) 및 전남 소재 총 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옐로카드 키트 ▲신호등 북아트 ▲교통안전 스티커 바람개비를 지원합니다.
아울러 등하굣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교통상황과 어린이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북도 제공합니다.
악사손보 측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일상 속에서 놀이처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물품 지원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입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어린이 보행자 보호와 관련한 인식 개선 및 교육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지원으로 안전한 교통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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