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새로운 콘셉트의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이 이달 30일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삼성 강남'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으로 총 6개층 약 2000㎡(약 600여 평) 규모로 구성된 대규모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공간을 MZ세대를 위한 플레이그라운드로 정의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삼성전자의 혁신 스토리를 고객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대표 브랜드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구상입니다.
'삼성 강남'은 ▲제품 체험과 고객 서비스 ▲소통·배움 커뮤니티 ▲하이테크 미디어 체험 ▲브랜드 협업 이벤트 등 다채롭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방문 고객은 자신의 삶의 가치에 맞춘 개인화된 콘텐츠를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엔터테인먼트에 결합해 놀이하듯 즐겁게 체험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먼저 '삼성 강남'은 온·오프라인 통합 경험 솔루션 '인스토어 모드(In Store Mode)'를 제공합니다. 고객이 스토어 내 사이니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층별 안내와 참여 가능한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층에는 삼성전자 제품 체험이 가능한 '리테일 도슨트' 부스가 마련했습니다. 방문객이 원하는 삼성전자 제품을 선택해 영상으로 제품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진열되지 않은 제품의 스펙도 비교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3층에는 삼성전자의 TV와 생활가전 제품을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비스포크 홈메타(Bespoke Home Meta)'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자신의 집과 비슷한 구조의 3D 가상주택에서 본인이 원하는 제품과 색상을 선택∙배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MX팀장 정호진 부사장은 "삼성 강남은 새로운 혁신 가치를 다채롭게 전하고 미래형 체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새로운 콘셉트의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진정성 있는 플레이그라운드로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과 친밀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삼성 강남'은 이달 30일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