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가 지난 5월 11일 진행한 ‘사랑나눔 호프데이’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 약 100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사랑나눔 호프데이’를 직원들과의 교류를 넘어 광양시민들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가고자 행사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7000만 원에 달하는 수익금이 배려계층 110세대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도 약 1000만 원의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번에 기부한 금액은 광영동 배려계층 10세대의 생활비 지원뿐 아니라 화재방지 안전키트, 시각장애인 문화사업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행사를 주관한 이민헌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장은 “Covid-19로 인해 오랜만에 진행된 행사임에도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웃돕기 활동을 적극 전개해 지역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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