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독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착한바람 키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착한바람 키트’는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물품 총 13개로 구성됐습니다.
신한은행은 '사랑잇는전화'를 통해 평소 안부를 묻고 있는 어르신들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어르신 총 50명에게 착한바람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사랑잇는전화’는 독거 어르신과 1대 1 결연을 맺고, ‘나눔천사’로 활동하는 신한은행 고객상담센터 상담사별 매칭된 어르신께 주 2~3회 안부 전화를 드려 말벗이 돼드리는 봉사활동입니다.
신한은행 고객상담센터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여름나기 키트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서 보람있었다”며, “취약계층 고객들을 돕기 위해 진정성있는 ‘상생’문화 실천을 지속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