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신차 구입을 고려중인 고객들을 위해 자동차 카드 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국산, 수입 신차 전 차종을 구입할 때 5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신용카드는 0.8%, 체크카드는 0.5%를 캐시백 해주는 게 특징입니다.
차를 팔 때에도 자사 앱 신한마이카를 통해 판매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한카드는 8월 한 달 동안 내차팔기 서비스를 이용해 차량 판매를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5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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