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협회(정태순 회장)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최윤희)는 지난 18일 충무공이순신함에서 청해부대 파병 장병 격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임무를 마치고 귀국한 청해부대 충무공 이순신함 39진의 노고에 대한 감사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제1함대 사령부 최성혁 사령관, 김기범 충무공 이순신함장,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최윤희 회장, 한국해운협회 원민호 이사와 청해부대 장교, 부사관, 병사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해운협회는 이날 청해부대에 선원 용품을 기탁했습니다.
한국해운협회는 지난해 '수출입물류업계 청해부대 파견장병 초청 감사의 밤' 행사에서도 아덴만해역에서 우리 선원과 선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전선에서 있는 청해부대 현역 및 예비역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 마음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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