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은 어린이 환경보호가 양성을 돕기 위한 ‘어린이 그린 리더(Green Leader)’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공간 조성을 지원하고자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 중인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양육시설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동식물 다양성 교육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 최근 생태체험 교육과 환경보호 해설 체험을 실시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노후한 양육시설에 친환경 공간 조성을 지원하고, 생태체험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신충섭 상무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환경교육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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