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한투자증권의 탑픽스랩이 출시 6개월만에 1천억원의 투자금액을 모았습니다.
섹터별 연구원들이 최선호주들을 뽑아 이를 액티브하게 운용한게 주효했습니다.
이수연 기자입니다.
[기자]
자산을 어디에 얼마나 투자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투자자들을 겨냥한 게 바로 증권사들의 랩 상품입니다.
올해 등장한 랩 상품으로 신한투자증권의 탑픽스랩이 있는데, 출시 6개월 만에 1000억원 넘는 투자금을 끌어 모았습니다.
[인터뷰] 손은주 / 신한투자증권 랩 운용부 부서장
“저희 타픽스 랩의 포트폴리오는 국내 주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 리서치센터에 애널리스트 분들께서 섹터별 최선호 기업을 공시를 해 주십니다.
공시된 기업을 대상으로 저희가 내부 연구에서 시장을 대응하면서 운용을 하고 있는데요.”
포트폴리오 구성을 맡은 리서치센터 연구원들은 각 주식 섹터에서 지식을 쌓아온 전문가들입니다.
탑픽스랩의 또 다른 강점은 주식을 상당히 액티브 하게 운용한다는 점입니다.
변화무쌍한 시장과 종목 상황에 맞춰 투자 포트폴리오에도 적극적으로 변화를 줘,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최근 국내 시장에서 이어진 순환매 상황에 공격적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인터뷰] 손은주 / 신한투자증권 랩 운용부 부서장
“저희 탑픽스 랩의 주식 포트폴리오는요 일단 국내 주식의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하고 있고요. 저희 증권사마다 다 모두 리서치 센터라는 곳이 있는데요.
리서치 센터에서 섹터별로 애널리스트 분들이 최선호 기업들을 공시를 해 주시면 해당 공시 종목을 기반으로 하여 저희 내부용부에서 시장에 대응하여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국내외 증시 상황과 투자자 성향에 맞춰 탑픽스랩을 액티브하게 운용해나갈 계획입니다.
팍스경제TV, 이수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