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전북 전주에서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나눔여행’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열린관광지 나눔여행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의 근로의욕 제고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무료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참여기업은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한 신성피앤텍, 이온폴리스, 우광테크, 천우굿프랜즈, 한국후꼬꾸 등 인천 소재 5개 중소기업입니다.
총 21명의 장애인 근로자와 가족들이 전주동물원, 한옥마을, 한지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향후 나눔여행 사업지 추가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 수혜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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