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이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북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리는 ‘2023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LS엠트론은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공공기관, 농협, 일반에게 판매 중인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스마트렉)을 선보입니다.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은 별도의 조작 없이 전후진과 회전, 작업기 연동 등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해 작업자 편의성과 작업 정밀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LS엠트론의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은 직진∙회전∙작업기의 제어가 가능한 레벨 3 수준으로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도 이미 적용해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LS엠트론은 귀농인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트랙터인 MT2 신제품도 선보입니다. MT2는 컴팩트하고 안락한 디자인과 세심한 기술을 결합한 트랙터로 예비 농업인들이 효율적이고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제품은 과수원 같은 좁은 공간 작업에 최적화됐고 듀얼 페달로 쉽게 전후진하는 등 초보자도 쉽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는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이 이미 적용되었다“면서 “국내 첨단 농기계 시장을 선도는 물론 세계 농기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