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LG트윈스 우승' 기념 한정판 카드 출시
신한카드, 'LG트윈스 우승' 기념 한정판 카드 출시
  • 김부원
  • 승인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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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로고.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LG트윈스의 202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경기관람 할인 등의 혜택을 담은 ‘LG트윈스 신한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LG 우승 엠블럼이 각인된 한정판 ‘LG트윈스 신한카드’를 신용카드 2900명, 체크카드 2900명에게 발급하는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합니다.

오는 16일부터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카드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선착순으로 신청받기 때문에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또 제작기간을 고려하면 2024년 1월 중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카드는 LG트윈스 정규시즌 홈경기 입장권 3000원 할인(신용, 체크 공통) 및 구단 공식 매장에서 용품 구매 시 10% 현장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1만원, 체크카드 연회비는 없습니다.

또 ‘LG트윈스 신한카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용카드 고객 29명과 체크카드 고객 29명에게 굿즈 형태의 LG트윈스 3종 메탈카드(우승 엠블럼, 럭키, 스타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16일부터 29일까지 응모하면 됩니다. 2024년 2월 중 받을 수 있으며, 제세 공과금은 신한카드에서 부담합니다. LG전자 제휴카드회원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17일부터 20일까지 ‘New LG전자베스트샵 Plus 신한카드’로 LG베스트샵(오프라인매장에 한정, 백화점 및 홈플러스 입점 매장은 제외)에서 1000만원 이상 결제고객 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 10만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한편, 신한카드는 16년간 LG트윈스의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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