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한카드, '올댓 마이렌탈'로 중소기업과 상생..."비용 부담 덜고 렌탈시장 진입"
[영상] 신한카드, '올댓 마이렌탈'로 중소기업과 상생..."비용 부담 덜고 렌탈시장 진입"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3.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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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소기업들을 위한 신한카드의 렌탈 플랫폼이 벌써 4년이 됐습니다.
거래액과 입점 기업들이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 한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신한카드의 렌탈 전문몰 ‘올댓 마이렌탈’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상생 금융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병윤 / 신한카드 올댓비즈팀 파트장    
"신한카드는 중소기업의 렌탈 시장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새로운 시장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서 2019년 5월 렌탈 종합 오픈마켓인 올댓 마이렌탈을 출시했습니다."

'올댓 마이렌탈'은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서비스 첫해 12억7000만원이었던 매출액은 4년 만에 누적 208억5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누적 계약은 3만건에 달합니다. 

[인터뷰] 김병윤 / 신한카드 올댓비즈팀 파트장      
"올댓 마이렌탈의 강점은 신한카드의 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고도화된 렌탈 심사 전략을 적용함으로써 렌탈 신용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해결책이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중소 제조사가 렌탈 시장에 손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렌탈 심사, 전자계약 등을 도와주는 플랫폼 '마이렌탈샵'이 '올댓 마이렌탈'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2020년 11월 5개였던 마이렌탈샵 입점 중소기업은 현재 29개까지 늘었습니다. 

[인터뷰] 김병윤 / 신한카드 올댓비즈팀 파트장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ESG 전략에 부합하는 상생 경영을 지속해서 확대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AI 로봇, 고령화 시대의 헬스케어, 모바일 기기 등 혁신적인 렌탈 아이템들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올댓 마이렌탈과 연결해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성공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중소기업들은 시스템 구축에 드는 비용 탓에 렌탈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올댓 마이렌탈'이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활로를 계속해서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팍스경제TV 한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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