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6일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 고객과의 소통 채널인 ‘톡톡패널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톡톡패널단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진행 중인 소통 채널입니다.
패널단은 현재 판매 중인 상품에 대한 의견과 개선점 등을 공유하고 신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모바일 창구 등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및 편의성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흥국생명은 공유된 의견을 취합해 고객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니즈에 맞춘 보험상품 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흥국생명 소비자보호팀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소비자중심경영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권익 증진 및 신뢰 제고를 위해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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