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려아연]
고려아연은 이달 15일 ‘2023 공예트렌드페어’에서 ‘올해 공예상-매개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공예트렌드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올해의 공예상’은 대한민국 공예 발전에 기여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창작자와 공예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매개부문의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2018년 제정돼 올해로 6회를 맞았고 이론과 평론, 전시기획, 언론 각 분야의 전문가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작품성, 기여도, 지속성,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와 수상기관을 결정합니다.
고려아연은 이번 공예상 수상으로 상금 500만원도 함께 받았습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고려아연은 역량있는 국내 금속공예작가 발굴 및 지지를 위해 '올해의 금속공예가' 상을 후원하고 있다”며 “역대 수상자분들을 비롯한 현대 금속 공예분야 창작에 기여해 주신 모든 작가님들과 영광을 함께 하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금속공예의 창작 확장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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