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지난 3월 선보인 ‘보이는 보험, 삼성화재’ 신규 광고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삼성화재는 무형의 보험을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삼성화재가 신속하게 나타나서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의미를 담아 '보이는 보험'이라는 함축적인 광고로 표현했습니다. 평소 보험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호감도를 높였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신규 광고에 대한 고객들의 호평은 초기 반응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광고 선호도, 이해도, 차별화, 구매 영향력에서 대다수 고객이 긍정적으로 응답했습니다.
정명숙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장은 "앞으로도 삼성화재가 가진 차별적인 경쟁력을 보여주며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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