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장기상품 '입원일당 관련 신담보 5종' 출시
삼성화재, 장기상품 '입원일당 관련 신담보 5종' 출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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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6월 장기보험을 개정하며 ‘입원일당 관련 신담보 5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입원일당 관련 신담보 5종’은 건강‧간편 상품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181일 이상 장기 입원 및 간병인 사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대형병원 다인실 외 이용 고객을 위한 2~3인실 입원 일당 담보도 신설했습니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181일 이상 입원하거나 간병인을 사용한 경우 181일 째부터 1회 입원당 185일을 한도로 보상합니다. △입원 일당, △간병인 사용 일당,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용 일당 3종입니다. 기존 입원 일당 및 간병인 사용 담보에 추가해 365일로 보장이 확대됐습니다.

다만, 요양‧정신‧한방병원에서 입원한 입원 일수는 최초 입원 후 180일에 합산되지 않습니다. 대형병원인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 2~3인실 입원 일당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의 2인실 또는 3인실에 1일 이상 계속 입원해 치료받은 경우 입원 1일당 30일 한도로 보상합니다.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2파트 관계자는 "입원과 관련된 전반적인 치료 과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상품 및 담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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