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장기상품 '암 관련 신담보 4종' 출시
삼성화재, 장기상품 '암 관련 신담보 4종' 출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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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4월 장기보험 개정을 하며 ‘암 관련 신담보 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암 관련 신담보 4종’은 건강‧간편‧자녀 상품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암 진단부터 수술‧치료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통합암(전이 포함) 진단비(유사암 제외)' 담보는 원발암, 전이암을 구분하지 않고 암 발병 부위를 기준으로 암 진단 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 발병 부위는 10종으로 분류했으며, 암 분류에 중복되지 않는다면 최대 10회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암 MRI‧PET‧CT‧초음파 검사비'는 보장개시일 이후 암(유사암 포함)으로 진단 확정되고 그 치료 또는 진행 여부 확인을 목적으로 검사를 받는 경우 각각 연간 1회에 한해 가입 금액을 지급합니다.

암은 반복해서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체증형 담보를 통해 보장을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암 수술비(유사암 포함)(체증형, 수술시 30%)' 담보는 수술할 때마다, 가입 금액의 30%씩 지급 금액이 증가합니다. 최대 보장 금액은 최초 가입 금액의 250%까지입니다.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1파트 관계자는 "암 발생 이후 전반적인 치료 과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상품 및 담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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