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BC 온누리몰’ 개시…전통시장 판로 확대 지원
BC카드, ‘BC 온누리몰’ 개시…전통시장 판로 확대 지원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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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C카드]
[사진제공=BC카드]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전용 온라인 쇼핑 플랫폼 ‘BC 온누리몰’을 개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BC 온누리몰’은 전국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가맹점주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업해 만든 온라인 쇼핑 플랫폼입니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농‧축‧수산물, 반찬, 건강식품, 전자제품 등 70개 소상공인 업체의 6000여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가능합니다.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온누리상품권’ 앱에 BC 또는 타 카드사 신용‧체크카드를 등록하고 필요한 금액을 계좌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개인은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상시 10% 할인 충전이 가능하고 결제 시 카드 결제 혹은 연결 계좌 잔액이 아닌 충전된 온누리상품권 잔액 내에서 먼저 차감되게 됩니다.

BC 온누리몰 개시 기념으로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합니다. 개시 기념 신규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10% 할인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BC카드 페이북 내 ‘마이태그’ 혜택 태그 시 1000원 청구 할인(1만원 이상 결제) 혜택까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박복이 BC카드 상무는 “BC카드는 지난 2022년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운영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온누리상품권 이용 편의성 향상과 사용처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BC 온누리몰 오픈으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판로를 제공하고 온누리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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