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비롯해 상임·비상임이사 전원 인천LNG 생산기지 집중 안전점검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비롯해 상임·비상임이사 전원 인천LNG 생산기지 집중 안전점검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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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비상임이사 전원이 24일 인천 LNG기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맨왼쪽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스공사)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비상임이사 전원이 인천 LNG기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점검’은 국민 안전을 위해 국가 핵심기반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위험요소를 진단· 조치하는 예방활동으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가스공사는 매년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고 올해는 이사진들이 인천 LNG기지의 하역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설비안전과 운영현황을 전 방위적으로 점검했습니다. 

김영길 인천기지본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개선할 계획”이라며 “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앞으로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통해 수도권에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가스공사는 오는 6월 21일까지 전국 5개 생산기지(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를 비롯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164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활동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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