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짱구의 올해 첫 여행지는 여기"···짱구는 여행중 단독 팝업
롯데백화점, "짱구의 올해 첫 여행지는 여기"···짱구는 여행중 단독 팝업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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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여행중' 팝업스토어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고객 사진. [사진=롯데쇼핑]
'짱구는 여행중' 팝업스토어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고객 사진. [사진=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이 ‘짱구는 여행중’ 올해 첫 팝업스토어를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올해는 '짱구는 여행중'을 테마로 짱구와 친구들이 서울에서 시작해 전주 등 전국 핫플레이스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상권 대표로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지난 오는 16일까지 올해 첫 ‘짱구는 여행중’ 팝업스토어를 선보입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 한정판 굿즈를 비롯해 약 1000여종의 관련 상품이 마련됐습니다.

서울 ‘석촌호수’를 테마로 제작된 '한정판 짱구 무드등’과 레디백(소형 여행가방), 아크릴 스탠드 등 굿즈 신상품 30여 종을 비롯해 등장인물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류, 인형과 쿠션, 식품 등 다양한 종류의 굿즈 상품이 고객을 기다립니다.

짱구는 못말려 인기 게임 소프트웨어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신규 발매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닌텐도 스위치 신작 게임 ‘탄광마을의 흰둥이’를 아트리움 옆 별도 팝업존에서 판매합니다.

게임 소프트웨어 ‘한정판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탄광마을의 흰둥이’ 캐릭터가 들어간 캘린더도 증정합니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체험존과 다양한 이벤트도 있습니다.

짱구 캐릭터가 설치된 포토존과 게임에 등장하는 탄광 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카드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직접 닌텐도 게임을 사용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있습니다. 

진승현 롯데백화점 패션부문장은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한 짱구는 못말려의 올해 첫 팝업스토어를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로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선보여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문화 콘텐츠와 관련한 다양한 팝업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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